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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은 세계적으로 행동은 마을에서-나비효과2
  • [2014.02] 생각은 세계적으로 행동은 마을에서-나비효과2
    앞으로의 시대는 공존의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공존의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는 지구촌과 국가 그리고 마을 단위에서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지구촌은 전체적으로 구속력이 있는 기후변화협약을 조속히 마련하고 실천해야 하며, 국가는 지속가능한 복지국가 모델로 체질을 개선해야 하며, 마을 단위에서는 공존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생활방식을 교육하고, 참여하고, 실천하여 주민들의 생활을 점진적으로 바꾸어가야 합니다. 공존, 든든한 이웃, 마을공동체. 우리의 미래를 위한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도전과 희망 이야기.
  • 나비효과
  • [2012.07] 나비효과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자살률 1위, 기초수급권자 2만 1천 명으로 전국 자치구 중 1위, 서울 북동부의 베드타운, 인구 61만 명의 노원구가 지금 변하고 있다. 복지전담 공무원, 동 복지협의회, 복지도우미, 생명지킴이가 촘촘한 그물망을 이루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휴먼 라이브러리,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등을 통한 진정 사람을 생각하는 행정을 실현해 간다. 또한 크게는 노원에코센터 운영부터 작게는 우산 포장 비닐 없애기, 1회용 물품 안 쓰기 등까지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방법도 모색한다. 산책로 하나를 만들 때도 고민하여 ‘마을이 곧 학교’가 되게 하고, 지역의 문화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가 된다. 모두 ‘삽질보다는 사람이 우선’이고 주민들 삶의 ‘든든한 이웃’이 되는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고민이 결과물이다.
  • 진보의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국가전략
  • [2010.01] 진보의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국가전략
    녹색복지국가 모델이 우리의 미래다. 우리의 지향이 일본형 토목국가가 아니라면 우리의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까요? 우리의 국가발전모델은 녹색 복지국가를 지향해야 합니다. 즉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국가 모델이어야 합니다. 녹색복지국가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며 신자유주의적 원리가 아닌 민생 민주주의 원리에 기초한 사회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 하였습니다.
  • [2010.03]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 하였습니다.
    《유러피언 드림》유러피언 드림에서 코리안 드림의 길을 묻다 《진보의 미래》 | 집필 욕구를 불러일으킨 책 | 저무는 아메리칸 드림, 떠오르는 유러피언 드림 | | 연간 2316시간 일하는 한국 | 위키피디아 방식을 모색했던 ‘민주주의 2.0’ | | 자신의 패권을 포기하는 공감의 정치 | 세계사를 뒤흔든 독일의 11·9와 미국의 9·11 | | 코리안 드림은 어떻게 만들 것인가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 [2010.06]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수석, 보좌관, 비서관, 행정관 등 참모들 가운데 정치에 뜻을 둔 인사들의 모임인 청정회 회원 23명은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참여정부 청와대 참모들이 본 인간 노무현를 공동 저술해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