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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중심 녹색복지 도시를 위하여

교육과 행정을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사람 중심의 정책이 필요

  • 노원구에서 태어나 자라는 아이들은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확인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사회적인 책임이 필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은 현시대의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임

  • Think Globally, Act Locally'라는 말처럼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지역에서부터 먼저 시작해야 함.
    지구와 사람이 공존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태적 삶을 살기 위한 방안이 필요.
    이를 위해서는 전 생애에 걸친 환경교육과 경험이 필요. 또한, 지속가능한 노원을 위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삶을 질을 높여야 함.

대한민국의 과제이며 노원의 궁극적 목표는 '복지도시'이어야 함

  • 10%만 잘살고 나머지 90%가 가난한 10대 90의 양극화된 사회는 우리가 지향하는 미래가 아님. 서민과 장애인 등이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 가장 많은 노원구를 복지 공동체로 만드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함.
    이를 위해 업무효율에만 치중하여 구청에 집중된 복지 행정체계를 동 단위 주민센터에서 실질적인 복지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체계의 개편이 필요.(적극적 행정으로 수요자 중심의 복지정책)
    또한, 도움이 필요한 주민과 도움을 주고자 하는 선한 이웃을 연결하고, 복지와 노동,교육을 최대한 통합하여 맞춤형 복지시스템을 만들어야 함.

'교육중심 녹색복지도시'를 위해서는 소통과 합의가 가장 중요한 가치임

  • 지역주민과 함께 구정을 운영하는 뉴 거버넌스 시스템 정착이 필요함.
    이를 위해 주민참여와 정보공개 등 알권리를 보장하도록 하는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여야 함.